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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필영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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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필영의 저랑 같이 신문 읽으실래요] [9] 신문이 위로를 건네는 방식
2024년 05월 29일
‘내 길이 있는 게 아니라 가다 보면 어찌어찌 내 길이 되는 거야.’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 가사처럼 나는 어쩌다 보니 글쓰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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